김포시, 추석 앞두고 불법 광고물 165건 철거
김포시가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학교 주변과 주요 도로에서 불법 광고물 165건을 정비했다. 분양 현수막과 불법 간판 제거로 도시 환경을 개선했다.

핵심 정리
- 불법광고물 165건 정비(9월 21일~22일)
- 구래동 한가람초등학교 인근 등 정비
- 클린도시과 인력 12명·차량 4대 투입
- 분양 현수막·족자형 현수막 철거
- 보행자·운전자 시야 방해 개선
김포시가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학교 주변과 주요 도로, 상가 밀집지역에서 불법광고물 165건을 정비했다. 추석을 앞두고 도시의 미관을 개선하고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 방해를 줄이려는 조치였다.
정비에 투입된 인력은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 기동단속반과 사회복무요원 등 12명이었다. 차량 4대를 동원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광고물을 집중 제거했다.
첫날인 21일에는 구래동 한가람초등학교 인근과 구래동 문화의 거리를 대상으로 작업했다. 풍선형 입간판 4개를 포함해 총 65건을 철거했다. 통학로 주변 환경도 함께 개선됐다. 둘째 날인 22일에는 관내 주요 도로와 상가 밀집지역을 정비했다. 분양 현수막을 포함한 일반형 현수막 100여 건과 지주형 간판, 족자형 현수막 등을 철거했다.
정비 대상은 무단으로 설치된 일반형 현수막, 교통신호기·가로등·전봇대에 부착된 족자형 현수막, 캠페인 문구를 내세운 불법 철제 광고물, 가로등 부착 스티커형 광고물 등이었다. 공익적 문구를 사용한 광고물도 설치 형태와 장소 위반 여부에 따라 정비 대상으로 포함됐다.
- 일정
- 09.21 ~ 09.22
- 장소
- 한가람초등학교, 구래동 문화의 거리
- 문의
-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 031-5186-4544
자주 묻는 질문
불법광고물 정비가 뭔가?
무단 설치된 현수막, 신호기·가로등·전봇대 부착 광고물, 불법 철제 광고물, 스티커형 광고물 등을 철거하는 것.
정비 기간은 언제인가?
9월 21일과 22일 이틀간 진행됐다.
정비 지역은 어디인가?
학교 주변(구래동 한가람초등학교), 문화의 거리, 주요 도로, 상가 밀집지역.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추석맞이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2026-09-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