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도서관 야간개장 현장점검…독서대전도 개막
김병수 김포시장이 12일 김포만화도서관과 모담도서관의 야간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독서대전 개막 행사도 함께했다.

핵심 정리
- 김포만화도서관 만화책 6천여 권 보유
- 지난해 9월부터 평일·주말 오후 9시까지 야간운영
- 모담도서관 지난해 5월 개관
- 모담도서관 하루 평균 약 2천 명 방문
- 12일 시장 방문, 독서대전 개막 공연 진행
김병수 김포시장이 12일 김포만화도서관과 모담도서관을 잇달아 찾아 야간 운영 현장을 살피고 시민들과 만났다. 도서관 야간 운영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점검하기 위한 방문이다.
만화도서관, 오후 9시까지 문 연다
김포만화도서관은 만화책 6천여 권을 갖춘 특화 도서관으로, 지난해 9월부터 평일과 주말 모두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학교와 학원 일정이 끝난 뒤에도 책 읽을 시간을 낼 수 있게 됐다는 게 골자다. 도서관을 찾은 한 학부모는 시간 제약이 줄었다는 취지로 만족감을 전했다.
모담도서관서 독서대전 개막
김 시장은 이어 김포시 대표 도서관인 모담도서관을 방문했다. 지난해 5월 개관한 이곳은 하루 평균 약 2천 명이 찾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김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관계자들과 만나 도서관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다.
같은 날 모담도서관에서는 '2026 김포 독서대전'의 시작을 알리는 클래식 공연 '캔들 라이트'가 열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시간을 보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가까운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일정
- 03.12
- 장소
- 김포만화도서관, 모담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도서관정책팀 031-5186-3911
자주 묻는 질문
김포만화도서관은 몇 시까지 운영하나요?
지난해 9월부터 평일과 주말 모두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모담도서관은 언제 문을 열었나요?
지난해 5월 개관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김포만화도서관·모담도서관 현장행정… ‘책의 도시 김포’로」(2026-03-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