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파주고속도로·355호선 공사현장 점검
김병수 김포시장이 3월30일 김포-파주고속도로와 지방도 355호선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주문했다.

핵심 정리
- 3월30일 김병수 시장 도로건설현장 2곳 점검
- 김포-파주고속도로 총연장 25.4km, 사업비 2조883억원
- 김포시 구간 약 12.4km, 2027년 말 준공 목표
- 지방도355호선 3월23일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 반영
- 355호선, 국지도56호선과 서암나들목 연결
김병수 김포시장이 3월30일 김포시 통진읍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김포-파주) 제2공구 건설현장과 지방도 355호선 고정~귀전간 도로 고정교차로 구간을 잇달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관계공무원들이 함께했다. 시는 공정 현황과 현안을 확인하고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과 안전 문제를 줄이도록 관리를 강화하라고 주문했다고 밝혔다.
무엇이 달라지나
김포-파주고속도로는 김포시 통진읍과 파주시 파주읍을 잇는 총연장 25.4km 도로로, 김포시 구간은 약 12.4km다. 총사업비 약 2조883억원이 투입되며 2027년 말 준공이 목표다. 완공되면 파주 도심까지 이동시간이 줄고 고양·의정부 등으로의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안내됐다.
지방도 355호선(고정~귀전간 도로)은 지난 3월23일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에 핵심사업으로 반영됐다. 이 도로는 국지도 56호선과 계양~강화고속도로 서암나들목을 연결해 고속도로 진출입 효율을 높이고, 개통 시 주변 도로의 병목현상을 줄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설명됐다.
김 시장은 교통환경 개선을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 일정
- 03.30
- 장소
- 통진읍, 고정교차로
- 문의
- 건설도로과 도로건설1팀 031-980-2338
자주 묻는 질문
김포-파주고속도로는 언제 완공되나요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방도 355호선은 어디를 연결하나요
고정리와 귀전리를 이으며 국지도 56호선과 서암나들목을 연결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시장 “도로개선도 시민 체감도 높게”」(2026-03-3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