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시, 파크골프장·반려동물센터·애기봉 사업 해명

김포시가 파크골프장 갈등 종결과 반려동물 진료센터 운영, 애기봉 관광 실적을 밝히며 비판 보도에 반박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1-21수정 2026-09-15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보도관
김포시, 파크골프장·반려동물센터·애기봉 사업 해명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파크골프장 갈등, 2년간 10여 차례 협의로 종결
  • 반려가구 비율 2023년 12.6%→2025년 14%
  • 등록동물의 약 22%가 진료센터서 등록
  • 애기봉, 2025년 7월 전국 핫플레이스 2위
  • 애기봉 외국인 관광객 전년比 2.7배, 사업비 10억원

김포시가 1월21일 파크골프장,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등 3개 사업을 둘러싼 지역 언론의 비판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밝히는 설명자료를 냈다. 앞서 1월14일 한 매체가 세 사업 모두 절차 문제와 예산 낭비 소지가 있다고 보도한 데 따른 대응이다.

파크골프장, 2년간 10여 차례 협의로 논란 종결

시에 따르면 파크골프장 조성을 둘러싼 갈등은 약 2년 동안 10여 차례 주민 협의를 거쳐 현재 종결된 상태다. 스크린파크골프장 확대 주장에 대해 시는 실내·실외 시설이 대체 관계가 아닌 보완 관계라며, 생활권 단위 소규모 실내 체육시설 도입을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진료센터, 등록동물 22%가 이곳서 등록

공공진료센터는 조기 건강검진과 예방적 관리를 맡고 수술은 민간 동물병원으로 연계해 운영된다. 시는 센터 개소 이후 등록된 동물 수가 김포시 전체 등록동물의 약 22%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초기 진찰·상담료와 동물등록비는 무료로 지원된다. 반려가구 비율은 2023년 12.6%에서 2025년 14%로 늘었다.

애기봉, 외국인 방문객 2.7배·사업비 10억원 확보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2025년 7월 한국관광데이터랩 조사에서 전국 핫플레이스 2위에 올랐고,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 대비 2.7배 늘었다. 시는 '2026년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했으며 AR 콘텐츠 구축과 무장애 관광 인프라 확충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도 주변 관광지 연계 코스 개발을 위한 지역관광개발 공모사업에 지원한다.

장소
파크골프장,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문의
보도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에서 수술도 받을 수 있나

수술은 민간 동물병원으로 연계되며 센터는 예방적 건강관리를 담당한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사업 예산은 어떻게 확보됐나

2026년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10억원을 확보했다.

파크골프장 갈등은 아직 진행 중인가

약 2년간 10여 차례 협의를 거쳐 현재 종결된 상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2026-01-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