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한전, 송전철탑 야간경관 조성 협약 체결
김포시와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가 3월 11일 송전철탑에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야간경관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핵심 정리
- 2026년 3월 11일 업무협약 체결
- 김포시장 김병수·한전 경기북부본부장 박종운 참석
- 송전철탑에 경관조명 설치 계획
- 담당 미래전략과 신야간정책팀(031-980-5132)
김포시와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가 3월 11일 송전철탑을 활용한 야간경관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과 박종운 한전 경기북부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도심 곳곳에 서 있는 송전철탑 구조물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눈에 띄는 시설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평소 전력 설비로만 여겨지던 철탑이 야간에는 지역의 볼거리로 바뀔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안전성·기술 검토 먼저
시와 한전은 조명을 설치하기 전에 안전성과 기술적 검토부터 진행하기로 했다. 송전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조명 설치 방식과 운영 방안을 마련한 뒤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협약에서 구체적인 설치 대상 철탑 위치나 완공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두고 "야간정책의 출발점"이라고 짧게 밝혔다.
사업과 관련한 문의는 김포시 미래전략과 신야간정책팀(031-980-513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3.11
- 문의
- 미래전략과 신야간정책팀 031-980-5132
자주 묻는 질문
협약은 언제 체결됐나
2026년 3월 11일 체결됐다.
사업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송전철탑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경관을 조성하는 것이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미래전략과 신야간정책팀(031-980-51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한전 송전철탑 활용 야간경관 조성사업 업무 협약 체결」(2026-03-1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