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추석 앞두고 5개 기관 재난통신망 합동훈련
김포시가 9월 25일 김포소방서·경찰서 등 5개 기관과 재난안전통신망 합동 교신훈련을 실시했다. 추석 연휴 돌발 재난에 대비한 상황 전파 체계 점검이다.

핵심 정리
- 2025년 9월 25일 각 기관 상황실에서 훈련 실시
- 김포시청 등 5개 기관 합동 교신훈련
- 재난안전통신망 PS-LTE는 국가재난안전 전용망
- 김병수 시장이 단말기로 직접 호출·전파
- 문의 안전기획관 재난상황팀 031-980-5492
김포시가 9월 25일 각 기관 상황실에서 김포소방서, 김포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김포지사, 김포골드라인SRS㈜와 함께 재난안전통신망(PS-LTE) 합동 교신훈련을 진행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기관 간 상황 전파가 제때 이뤄지는지 확인하는 자리였다.
훈련에 쓰인 재난안전통신망은 국가재난안전 전용 통신망이다. 태풍이나 화재로 일반 유선·무선 통신이 끊긴 상황에서도 교신이 유지되도록 설계돼, 사고 현장과 지휘부가 끊김 없이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 시민 입장에서는 통신 장애가 생긴 재난 상황에서도 소방·경찰·전력·철도 기관이 서로 연락이 닿아 구조와 복구가 이어진다는 의미다.
시장이 직접 단말기 호출
김병수 시장은 훈련에 직접 참여해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로 참여 기관을 차례로 호출하고 메시지를 전파했다.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방식이다. 김 시장은 경북 산불과 오송 지하차도 사고를 언급하며 신속한 상황 전파가 재난 대응의 성패를 가른다고 말했다. 또 연휴와 가을철 행사가 몰리는 시기인 만큼 기관 간 협력을 당부했다.
참여 기관은 김포시청을 포함해 모두 5곳이다. 소방·치안·전력·도시철도로 역할이 나뉘어 있어, 한 기관이 먼저 인지한 상황을 나머지 기관이 동시에 공유하는 구조를 점검했다.
훈련 관련 문의는 김포시 안전기획관 재난상황팀(031-980-549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09-25
- 장소
- 김포시청, 김포소방서, 김포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김포지사
- 문의
- 안전기획관 재난상황팀 031-980-5492
자주 묻는 질문
재난안전통신망은 일반 통신과 무엇이 다른가
국가재난안전 전용 통신망으로, 기존 유무선 통신이 두절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교신을 보장해 현장과 지휘부 간 정보 공유가 가능하다.
훈련에 참여한 기관은 어디인가
김포시청, 김포소방서, 김포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김포지사, 김포골드라인SRS㈜ 등 5개 기관이다.
훈련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 안전기획관 재난상황팀(031-980-5492)이 담당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안전한 김포, 추석 연휴 대비 재난안전통신망 대응능력 점검」(2025-09-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