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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골드라인서 지진·화재 복합재난 훈련 27일

김포시와 김포소방서가 10월27일 김포한강차량기지에서 지진·화재 복합재난을 가정한 합동 훈련을 실시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0-16수정 2026-09-2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안전기획관 재난상황팀
2024년 안전한국훈련 사진
2024년 안전한국훈련 사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0월27일(월) 김포한강차량기지서 합동훈련
  • 15개 기관·단체 200여 명 참여
  • 지진 열차탈선·대형화재 복합재난 가정
  • 재난안전통신망(PS-LTE)으로 상황 공유
  • 재대본·통합지원본부·긴급구조통제단 가동

김포시와 김포소방서가 오는 10월27일 김포골드라인 김포한강차량기지에서 지진과 화재가 겹친 상황을 가정한 합동 훈련을 벌인다.

시는 안전한국훈련과 긴급구조종합훈련을 통합해 이번 훈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진으로 열차가 탈선하고 대형화재까지 이어지는 복합재난 상황을 설정했다. 최근 철도화재 사고가 이어진 점을 감안해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김포골드라인을 훈련 대상으로 삼았다.

훈련 구성

훈련에는 김포소방서, 김포골드라인SRS,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15개 기관·단체에서 200여 명이 참여한다. 실제 재난 상황과 같이 재난안전대책본부, 통합지원본부, 긴급구조통제단을 각각 운영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통해 기관 간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현장 대응을 맞춰본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이 “대응 역량 강화 계기”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안전기획관 재난상황팀(031-980-549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일정
2025-10-27
장소
김포한강차량기지
문의
안전기획관 재난상황팀 031-980-5492

자주 묻는 질문

훈련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10월27일 김포골드라인 김포한강차량기지에서 열린다.

몇 개 기관이 참여하나요?

15개 기관·단체에서 200여 명이 참여한다.

어떤 재난 상황을 가정하나요?

지진으로 인한 열차 탈선과 대형화재가 겹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안전한 김포시, 오는 27일 ‘안전한국훈련-긴급구조종합훈련’ 합동 실시」(2025-10-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