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지진·열차화재 가정 안전한국훈련 실시
김포시가 10월 27일 김포골드라인 차량기지에서 지진·열차화재 복합재난을 가정한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핵심 정리
- 10월 27일 김포한강차량기지서 훈련 실시
- 지진·열차 탈선·화재 복합재난 가정
- 17개 기관 250여 명 참여
- 담당 안전기획관 재난상황팀(031-980-2910)
김포시가 10월 27일 김포골드라인 김포한강차량기지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지진으로 열차가 탈선하고 화재까지 발생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김포시 재난안전상황실과 재난 현장을 연결해 진행했다.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김병수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가동돼 현장 지원과 수습·복구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훈련이 이뤄졌다. 같은 시간 현장에서는 김포소방서와 김포골드라인SRS가 수색구조와 화재진압 훈련을, 김포시 통합지원본부가 수습·복구 훈련을 진행했다.
17개 기관 250여 명 참여
이번 훈련은 김포시, 김포소방서, 김포골드라인SRS가 주관하고 김포보건소, 김포경찰서, 한국전력,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포도시관리공사, 서울도시가스, 인천도시가스,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센터,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총 17개 기관에서 250여 명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재난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단계별 임무 수행 능력과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
매일 김포골드라인을 이용하는 시민 입장에서 보면, 이번 훈련은 실제 지진이나 화재 상황에서 구조·진압·의료·전기·가스 관련 기관들이 얼마나 신속히 협력할 수 있는지 확인한 자리였다. 김병수 시장은 훈련 뒤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안전기획관 재난상황팀 031-980-2910.
- 일정
- 2025-10-27
- 장소
- 김포한강차량기지, 김포골드라인
- 문의
- 안전기획관 재난상황팀 031-980-2910
자주 묻는 질문
훈련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10월 27일 김포골드라인 김포한강차량기지에서 열렸다.
어떤 상황을 가정한 훈련인가?
지진으로 열차 탈선과 화재가 발생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했다.
몇 개 기관이 참여했나?
김포시 등 총 17개 기관에서 250여 명이 참여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2025-10-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