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기초번호판 57개 설치, 위치신고 빨라진다
김포시가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산책로에 도로명과 기초번호판을 새로 정비해 응급상황 시 위치 신고가 쉬워졌다.

핵심 정리
- 산책로 11개 구간에 도로명 새로 부여
- 도로명판 15개, 기초번호판 57개 설치
- 지난 10월 29일 주소정보위원회 심의
- 김포소방서와 협업해 취약구간 발굴
- 담당: 토지정보과 주소정보팀 031-980-2126
김포시가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산책로에 기초번호판 57개와 도로명판 15개를 새로 설치했다. 공원 내에서 사고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용객이 자신의 위치를 더 정확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동안 공원 산책로 등 일부 구간은 주소 안내시설이 부족해 위치를 특정하기 어려웠다. 김포시는 김포소방서와 함께 응급상황 시 위치 파악이 힘든 구간을 먼저 찾아냈고, 도로명이 없던 구간은 지난 10월 29일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새 도로명을 부여받았다.
산책로 11개 구간에 도로명 신설
이번 정비로 공원 산책로 11개 구간에 도로명이 새로 생겼다. 이 구간들에 도로명판 15개, 기초번호판 57개가 설치됐다.
이제 공원을 이용하다 사고나 응급상황을 겪으면 눈앞에 있는 기초번호판의 번호를 119 등에 알려 위치를 특정할 수 있다. 구조와 구급 등 재난 대응 시간도 그만큼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김포시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기초번호판을 “생명과 안전 지키는 시설”이라고 설명하며, 주소 안내가 필요한 지역을 계속 찾아 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장소
-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 문의
- 토지정보과 주소정보팀 031-980-2126
자주 묻는 질문
기초번호판은 어디에 몇 개 설치됐나?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산책로에 57개 설치됐다.
산책로 몇 개 구간에 도로명이 새로 생겼나?
산책로 11개 구간에 도로명이 새로 부여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기초번호판 하나로 구조 골든타임 확보」(2025-12-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