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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안전지수 개선 회의, 6개 분야 대책 논의

김포시가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안전지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교통·화재·범죄 등 6개 분야별 대책을 마련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16수정 2026-09-1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재난안전과 재난상황팀
김포시는 지난 13일 김포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역안전지수 개선 유관기관·단체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김포시는 지난 13일 김포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역안전지수 개선 유관기관·단체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3월 13일 재난안전상황실서 실무회의 개최
  • 경찰·소방 등 30여 명 참석
  • 2025년 자살·감염병 분야 1등급 달성
  • 감염병 분야 2024년 2등급→2025년 1등급 개선
  • 안전지수는 교통·화재·범죄·생활안전·자살·감염병 6개 분야

김포시가 지난 13일 김포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30여 명과 함께 '지역안전지수 개선 유관기관·단체 실무회의'를 열었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의 통계를 바탕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수준을 5개 등급으로 매기는 지표다. 등급이 1에 가까울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뜻이며,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년도 통계로 상대평가해 등급을 발표한다.

김포시는 2025년 지수에서 자살과 감염병 두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 중 감염병 분야는 2024년 2등급에서 2025년 1등급으로 올라섰다.

이날 회의에는 시 관련 부서와 김포경찰서, 김포소방서 담당자가 참석해 분야별 지수 분석 결과와 개선대책을 보고하고 토론했다.

분야별로 무엇이 달라지나

회의 결과에 따라 시는 교통사고 분야에서 단속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관리를 강화하고, 화재 분야에서는 공공기관 대상 소방안전교육을 이어간다. 범죄 분야는 3월 신학기에 맞춰 예방활동을 벌이고 자율방범대 활동 범위를 넓히며,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미 1등급인 자살·감염병 분야는 예방 홍보와 교육을 계속해 등급을 유지하기로 했다.

김포시 재난안전과장은 정보 공유와 협업체계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일정
03.13
장소
김포시 재난안전상황실
문의
재난안전과 재난상황팀 031-980-2910

자주 묻는 질문

지역안전지수는 무엇인가?

행정안전부가 6개 분야 통계로 지자체 안전 수준을 5등급으로 매긴 지표다.

회의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3월 13일 김포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렸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 재난안전과 재난상황팀(031-980-2910)으로 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유관기관 머리 맞대 ‘안전지수’ 높인다」(2026-03-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