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풍무도서관, 4월부터 책 100권 이웃과 릴레이 대출
풍무도서관이 4월 1일부터 지정도서 100권을 1인당 최대 2권씩 빌려주는 독서 릴레이를 시작한다.

핵심 정리
- 4월 1일부터 대출 시작
- 지정도서 총 100권 선정
- 1인당 최대 2권 대출 가능
- 대출 후 2주 이내 반납 또는 전달
- 2007년부터 매년 운영
김포시 풍무도서관이 4월 1일부터 이웃과 책을 돌려 읽는 '2026년 시민 책 돌려 읽기' 독서 릴레이를 시작한다. 풍무도서관 1층 통합데스크에서 신청하면 1인당 최대 2권까지 빌릴 수 있다.
이 사업은 2007년부터 매년 이어져 올해도 계속 운영된다. 이웃끼리 책을 돌려 읽으며 독서 문화를 넓히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지정도서 100권 구성
올해 대출 대상은 총 100권이다. 국내외 수상작과 국립중앙도서관 등 관계 기관이 추천한 도서, 서점 베스트셀러, 신간 도서 가운데 선정됐다.
대출 방법과 반납 절차
대출한 책은 2주 이내에 읽은 뒤 이웃에게 전달하거나 풍무도서관에 반납하면 된다. 책을 전달받은 이웃도 같은 방식으로 다음 사람에게 넘기거나 도서관에 돌려주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5186-4871~2)로 문의할 수 있다.
- 일정
- 04.01
- 신청·참여
- 4월 1일부터 풍무도서관 1층 통합데스크를 방문해 신청하면 1인당 최대 2권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풍무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31-5186-4871~2)로 확인할 수 있다.
- 장소
- 풍무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풍무도서관팀 031-5186-4869
자주 묻는 질문
어디서 책을 빌릴 수 있나
풍무도서관 1층 통합데스크에서 4월 1일부터 대출할 수 있다.
몇 권까지 빌릴 수 있나
1인당 최대 2권까지 대출할 수 있다.
빌린 책은 언제까지 읽어야 하나
2주 이내에 읽고 이웃에게 전달하거나 반납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시민 책 돌려 읽기’ 독서 릴레이 운영」(2026-03-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