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풍무도서관, 5월 그림책 육아 클래스 운영
김포 풍무도서관이 5월 13일 밤 그림책 육아 강좌를 연다. 전은주 작가가 강의하며 4월 14일부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핵심 정리
- 5월 13일 오후 7시 풍무도서관에서 강좌 개최
- 강사는 전은주 작가, 웰컴 투 그림책 육아 저자
- 4월 14일 오전 10시 홈페이지 신청 시작
- 김포시민 30명 선착순 모집
- 문의 031-5186-4869, 도서관과 풍무도서관팀
김포시 풍무도서관이 다음달 13일 오후 7시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 '그림책 육아 클래스'를 연다.
풍무도서관은 매달 밤 시간대에 인문학 강좌를 여는 '달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강좌는 그 5월 순서에 해당한다. 낮에 도서관을 찾기 어려운 양육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에 마련됐다.
강의는 「웰컴 투 그림책 육아」의 저자이자 그림책 육아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전은주 작가가 맡는다. 아이의 발달 단계와 상황에 맞는 그림책을 고르는 기준을 소개하고, 그림책을 자녀 교육과 소통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신청 방법
수강 신청은 4월 14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대상은 김포시민이며, 정원은 3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강좌 세부 일정과 준비물 등은 홈페이지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좌를 담당하는 도서관과 풍무도서관팀은 문의 전화(031-5186-4869)로도 안내하고 있다.
- 일정
- 05.13
- 대상
- 김포시민(선착순 30명)
- 신청·참여
- 4월 14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 문의는 031-5186-4869.
- 장소
- 풍무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풍무도서관팀 031-5186-4869
자주 묻는 질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
김포시민 30명까지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언제부터 신청하나?
4월 14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풍무도서관 월간(月刊) 달밤 ‘그림책 육아 클래스’ 운영」(2026-04-0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