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GIS 활용해 벼 항공방제 지도 만든다
김포시가 공공빅데이터와 GIS를 결합해 벼 병해충 항공방제 대상지역과 양봉농가·양식장 위치를 지도로 만들었다.

핵심 정리
- 2026년 7월 1일 김포시 항공방제 지도 제작 발표
- 연속지적도·방제 대상 지번 자료로 지도 제작
- 최근 5년간 항공방제 면적 큰 변동 없이 유지
- 담당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 031-980-5138
김포시가 벼 병해충을 막기 위한 항공방제 대상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를 만들었다고 7월 1일 밝혔다. 공공빅데이터와 공간정보(GIS)를 결합해 방제가 필요한 논의 위치와 함께 양봉농가, 양식장처럼 방제 때 주의해야 할 시설의 위치도 함께 표시했다.
지적도와 방제 지번 자료 겹쳐 제작
이번 지도는 연속지적도와 항공방제 대상 지번 자료를 함께 활용해 만들었다. 방제 대상 논의 위치뿐 아니라 인근 양봉농가와 양식장 위치까지 표시해, 약제 살포로 이들 시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 데 참고자료로 쓰일 것으로 보인다.
시는 최근 5년간의 항공방제 면적도 함께 분석했다. 그 결과 방제 면적은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료는 앞으로 항공방제 계획을 세우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현장 업무에 활용
이번에 만든 공간정보는 방제 대상지역 확인, 방제 동선 검토, 방제 제외시설 확인 등 현장 업무에 쓰일 것으로 보인다. 문의는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031-980-5138)으로 하면 된다.
- 문의
-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 031-980-5138
자주 묻는 질문
항공방제 지도는 어떤 자료로 만들었나
연속지적도와 항공방제 대상 지번 자료를 활용해 만들었다.
최근 5년간 항공방제 면적은 어떻게 변했나
큰 변동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031-980-5138)으로 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공공빅데이터 활용해 벼 병해충 항공방제 지도 제작」(2026-07-0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