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AI 데이터 플랫폼 구축 착수…인파·상권 정보 실시간 제공
김포시가 관광지·역세권 등 30여 개 인구밀집지역의 실시간 정보를 담은 AI 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핵심 정리
- 5월 28일 14시 시청 2층 중회의실서 착수보고회
- 관광지·역세권 등 30여 개 인구밀집지역 대상
- 실시간 인구·소비·사고·날씨 정보 지도 기반 제공
- 위험도 상승 시 알림 발송 등 관리자 기능 포함
- 담당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 031-980-5138
김포시가 5월 28일 오후 2시 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 플랫폼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부시장을 비롯해 미래전략국장, 미래전략과장 등이 참석해 사업 개요와 추진 방향을 살폈다.
이번 사업은 관광지, 역세권, 주요 상권 등 시내 30여 개 인구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실시간 도시데이터를 담은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다. 완성되면 인파 관리와 상권 분석, 지역 정보 제공에 쓰인다.
어떤 정보가 담기나
플랫폼에는 실시간 인구와 소비 동향, 돌발사고, 날씨·대기환경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는 기능이 들어간다. 지도를 통해 혼잡도, 상권, 기업, 취업, 부동산, 통계 정보도 볼 수 있다. 관리자는 위험도가 높아지는 지역을 중점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알림을 보낼 수 있는 기능도 갖춘다.
시 관계자는 착수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 높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031-980-5138)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5.28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 031-980-5138
자주 묻는 질문
플랫폼 적용 지역은 어디인가요?
관광지, 역세권, 주요 상권 등 시내 30여 개 인구밀집지역이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031-980-513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인공지능(AI) 데이터 플랫폼 구축 착수…시민 맞춤형서비스 강화」(2026-05-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