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실시간 AI·데이터 플랫폼 하반기 시작
김포시가 인구이동·상권·교통 데이터를 통합한 AI 플랫폼을 올 하반기부터 공개한다. 소상공인, 구직자, 재난안전 대응에 쓰인다.

핵심 정리
-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 지난해 10월 구성
- AI 데이터 플랫폼 올 하반기 서비스 시작
- 김포시 인공지능 기본조례 올해 초 제정
- 문의 031-980-5135
김포시가 인구이동, 상권분석, 기업정보 등 실시간 도시데이터와 각종 공공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인공지능(AI) 데이터 플랫폼을 올 하반기부터 서비스한다.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이 지난해 10월 구성돼 관련 기반을 마련해 왔다.
시는 올해 초까지 '김포시 인공지능 기본조례' 제정과 '2026년도 김포시 인공지능 활성화 전략 추진계획' 수립을 마쳤다. 이번 플랫폼 서비스는 이 계획에 따른 후속 조치다.
달라지는 점
플랫폼이 가동되면 소상공인은 상권분석과 인구이동 분포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구직자는 일률적인 업종 검색 결과 대신 관심 업종 데이터를 구체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인구가 갑자기 몰리는 상황에서는 장소별 수용 범위 초과 여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재난 예방에 쓰인다. 실시간 교통 대응도 가능해져 교통안전 관리에 활용된다.
직원 교육도 병행
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행정 교육을 진행한다. 생성형 인공지능의 행정업무 활용법과 공공데이터 분석 실무를 교육하고, 인공지능 유료서비스 계정도 지원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정보 이용성이 커질 것이라며 체감형 서비스로 만들겠다고 했다. 문의는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031-980-5135)으로 하면 된다.
- 대상
- 김포시 소상공인·구직자·전 직원
- 문의
-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 031-980-5135
자주 묻는 질문
플랫폼은 언제부터 쓸 수 있나
올 하반기부터 서비스가 시작된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031-980-513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도시‧공공데이터 한눈에 ‘인공지능(AI) 데이터 플랫폼’ 특화서비스」(2026-04-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