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진행 상황 점검, 지구계획 승인은 아직
2026년 11월 2일 기준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는 지구 지정을 마치고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다. 지구계획 승인 고시는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정리
- 지구 지정 2024년 7월, 지구계획 승인 신청 2025년 7월
- 공급 계획 51,540세대, 구역 면적 7,300천㎡
- LH 토지·물건조사 통지 및 보상 절차 2026년 4월 시작
- 2026년 11월 2일 기준 지구계획 승인 고시 미확인
- 2024년 보도 4만 6천 가구와 차이, 이유는 자료에 없음
김포시 양촌읍·장기동·마산동·운양동 일원에 들어서는 공공주택지구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가 지구 지정 이후 보상 절차 단계에 들어섰다. 2026년 11월 2일 기준 지구계획 승인 고시는 확인되지 않았다.
배경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는 역 주변을 고밀도로 개발하는 역세권 콤팩트시티 방식의 공공주택지구다. 자료에 따르면 서울 5호선 연장과 연계해 추진된다. 구역 면적은 7,300천㎡(약 730만㎡)이며, 기존 한강신도시와 합치면 1,817만㎡다.
진행 경과
2024년 7월 지구 지정을 마쳤고 2025년 7월 지구계획 승인을 신청했다. 2026년 4월에는 LH가 토지·물건조사를 통지하며 보상 절차를 시작했고, 같은 달 민관공 협의체가 출범했다. 7월 지구협의체에서는 지장물조사를 논의했다. 9월부터 10월 사이에는 김포시장이 주민대책위원회, 기업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열었다.
사업 기간은 2024~2033년이며, 김포시 안내 페이지는 지구계획 승인 목표를 2026년으로 적고 있다. 다만 2026년 11월 2일 확인 기준으로 승인 고시는 찾지 못했다.
세대수는 보도마다 다르다
2024년 7월 이투데이 보도는 지정 당시 계획을 4만 6천 가구, 2030년 최초 분양 목표로 전했다. 김포시의 2026년 1월 13일 보도자료는 51,540세대 공급을 밝혔다. 두 수치가 달라진 이유는 자료에 나와 있지 않다. 한국경제는 김포한강2와 김포아라를 합쳐 8.8만 가구로 전했다. 김포아라는 2026년 10월 29일 발표된 고촌읍 일원 후보지로, 김포한강2와는 별개 사업이다.
구역 안 토지·건물 소유자라면
구역 안에 토지나 건물이 있다면 2026년 4월 시작된 토지·물건조사와 보상 절차가 직접 관련된다. 구역 밖 주민에게 당장 적용되는 절차는 자료에 나오지 않았다.
자주 묻는 질문
지구계획 승인이 났나요?
2026년 11월 2일 확인 기준으로 승인 고시는 찾지 못했다. 김포시 안내 페이지의 승인 목표는 2026년이다.
사업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김포시 안내 페이지 기준 사업 기간은 2024~2033년이다.
김포아라와 같은 사업인가요?
아니다. 김포아라는 2026년 10월 29일 발표된 고촌읍 일원 후보지로, 김포한강2와는 별개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