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읍면동 공사 65건 합동설계로 설계비 2억 절감
김포시가 읍면동 소규모 건설공사 65건의 설계를 자체적으로 마쳐 설계비 2억원을 아꼈다. 공사는 1분기 안에 앞당겨 발주된다.

핵심 정리
- 1월26일~1월30일 합동설계 진행
- 읍면동 소규모 공사 65건 실시설계 완료
- 총사업비 28억원, 설계비 약 2억원 절감
- 건설도로과 4명·읍면동 14명 참여
- 1분기 내 조기발주 예정
김포시가 지난 1월26일부터 30일까지 2026년도 읍면동 소규모 건설공사 합동설계를 진행해 65건, 총사업비 28억원 규모의 실시설계를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합동설계에는 건설도로과 토목직 4명과 읍·면·동 토목담당자 14명 등 모두 18명이 참여해 설계 도면과 공사 내역서를 직접 작성했다. 시는 외부 용역 대신 자체 설계를 진행해 설계용역비 약 2억원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설계가 마무리되면서 해당 공사들은 1분기 안에 앞당겨 발주될 수 있게 됐다. 주민들이 요청해온 소규모 정비 사업이 예년보다 빨리 착수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도 함께 진행
합동설계 기간에는 설계 작업과 함께 직원 역량 강화 교육도 이뤄졌다. 실무 경험이 많은 사내 강사가 토목 실무교육을 맡았고, 감사관은 계약심사와 청렴을 주제로 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근수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합동설계에 대해 예산 절감과 조기 발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 일정
- 01.26 ~ 01.30
- 문의
- 건설도로과 지역개발팀 031-980-2431
자주 묻는 질문
합동설계는 언제 진행됐나?
2026년 1월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
설계비는 얼마나 절감됐나?
자체 설계로 약 2억원이 절감됐다.
공사는 언제 발주되나?
1분기 내 조기 발주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읍면동 소규모 건설공사 합동설계 실시」(2026-02-0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