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통진두레놀이 이수자 2명 추가돼 누적 19명
김포시청서 이수증 전수식 열려, 이수증 받으면 초등학교 등에서 무형유산 교육 가능해진다.

핵심 정리
- 4월 8일 김포시청서 이수증 전수식 개최
- 이수자 2명 추가돼 누적 19명
- 이수 심사 3월17일 실시
- 이수증 소지자 초등학교 등 교육 가능
김포시가 지난 4월 8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김포통진두레놀이 경기도 무형유산 이수증 전수식을 열고, 새로 이수자로 인정된 2명에게 이수증을 전달했다.
경기도 무형유산 이수증은 도가 실시하는 이수 심사를 통과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이수증을 받으면 무형유산 교육 강사 자격이 생겨 초등학교 등에서 김포통진두레놀이를 가르칠 수 있다.
이번 이수 심사는 지난 3월 17일 치러졌다.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는 2022년 10명, 2023년 7명이 이수자가 된 데 이어 이번에 2명이 늘어, 현재 이수자는 모두 19명이 됐다.
전수식에는 조문연 김포통진두레놀이 보유자도 참석했다. 조 보유자는 무형유산 지정 30년을 앞두고 "감개무량"하다며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병수 시장은 이수증을 전달한 뒤 보존회원들과 만나 전통문화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전국적 민속예술로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문의는 김포시청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031-980-2485)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08
- 장소
- 김포시청, 김포시청 소통실
- 문의
-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 031-980-2485
자주 묻는 질문
이수증을 받으면 무엇이 달라지나?
무형유산 교육 강사 자격이 생겨 초등학교 등에서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번에 몇 명이 새로 이수자가 됐나?
2명이 추가돼 이수자는 총 19명이 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전통문화 맥 이어온 이수자들 노고 격려」(2026-04-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