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육상팀, 전국실업육상대회 은메달 2개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3월25~27일 경남 김해에서 열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땄다.

핵심 정리
- 3월25~27일 경남 김해종합운동장서 대회 개최
- 김초은, 여자 400m허들 2위 은메달
- 김다윤·김초은·문시연·유수민 400m계주 2위 은메달
- 김초은, 개인·단체 종목 동시 입상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지난 3월25일부터 27일까지 경남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김해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따냈다.
개인종목에서는 김초은 선수가 여자 400m 허들에 출전해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열린 여자 400m 계주에서는 김다윤, 김초은, 문시연, 유수민 선수가 함께 뛰어 역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초은 선수는 개인전과 단체전에 모두 출전해 두 개의 메달을 모두 따냈다.
대회 성격
이번 대회는 전국 실업팀 선수들이 참가해 시즌 초 기량을 점검하는 자리로 꼽힌다.
김포시 체육과 관계자는 이번 결과에 대해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다"고 짧게 전했다. 시는 앞으로 열리는 대회에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체육과 체육정책팀(031-980-2575)에서 받는다.
- 일정
- 03.25 ~ 03.27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체육과 체육정책팀 031-980-2575
자주 묻는 질문
대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3월25일부터 27일까지 경남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어떤 종목에서 은메달을 땄나?
여자 400m 허들과 여자 400m 계주에서 각각 2위를 기록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2026 김해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은메달 2개 획득」(2026-03-3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