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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UAM 산업육성 포럼 시즌2 개최…전문가 90명 참여

김포시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도심항공교통 산업육성 전략포럼을 열고 관련 전문가 90여 명과 육성 방향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19수정 2026-09-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미래전략과 미래정책팀
1,2,3 김포시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공동으로 ‘2025 도심항공교통 산업육성 전략 포럼, 시즌2’를 18일 개최했다. 4 도심항공교통 산업육성 전략 포럼의 토론을 경청하고 있는 김병수 시장 5 포럼 이후
1,2,3 김포시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공동으로 ‘2025 도심항공교통 산업육성 전략 포럼, 시즌2’를 18일 개최했다. 4 도심항공교통 산업육성 전략 포럼의 토론을 경청하고 있는 김병수 시장 5 포럼 이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1월 18일 코엑스 마곡서 UAM 포럼 시즌2 개최
  • 김포시·KTL 공동 주최, 참석자 90여 명
  • 2040년 UAM 시장 규모 1조5천억 달러 전망
  • 2022년 도심항공교통 조례 제정
  • 한국공항공사 등과 업무협약 체결

김포시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18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2025 도심항공교통(UAM) 산업육성 전략포럼 시즌2'를 공동으로 열었다. 관련 기업인과 스타트업 대표, 정부 협의체 관계자, 연구자, 김포 지역 기업인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김포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인 2022년부터 자체 로드맵을 마련하고 도심항공교통 관련 조례를 제정했으며 공역·항로 분석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 KTL,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고 지난해부터 이 포럼을 이어오고 있다.

발제와 토론

1부에서는 김재우 대한항공 전문위원이 차세대 항공모빌리티 도입과 미래항공교통 전망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도심항공교통 시장 규모가 2040년께 1조5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으며, 김포가 넓은 대지와 김포공항 인접 입지를 갖춰 항공기 정비(MRO) 산업에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김포가 국토교통부 수도권 하늘길 프로젝트에 포함된 배경으로는 공역·항로 분석 등의 실무 노력을 꼽았다.

2부는 문우춘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첨단항공우주기술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았다. 강원석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기획조정실장과 이대규 전북대 교수가 각각 항공산업 발전전략, 항공 인공지능 관련 발제를 했다. 이어진 토론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현대엘리베이터, 한국공항공사, KTL 관계자가 참여해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유금식 한국공항공사 차장은 김포의 활동을 "수용성 제고에 기여"라고 평가했고, 권종원 KTL 산업인공지능혁신센터장은 김포를 "산업 플랫폼 도시"라고 평가했다.

시는 김포한강2콤팩트시티와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를 미래 모빌리티 인프라로 조성 중이며, 서해와 한강, 아라뱃길을 낀 입지도 항로 안전성 측면의 강점으로 거론됐다. 김병수 시장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일정
2025-11-18
장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문의
미래전략과 미래정책팀 031-980-5121

자주 묻는 질문

포럼은 어디서 열렸나?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포럼에 몇 명이 참석했나?

90여 명이 참석했다.

UAM 시장 규모 전망은 어느 정도인가?

2040년경 1조5천억 달러 규모로 전망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플랫폼 위상 굳혔다…“입지‧제도적 경쟁력 모두 갖춰”」(2025-11-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