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 오혁진 작가 작품 기부받아 전시
오혁진 작가가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에 작품을 기부해 복지관이 이를 전시로 지역 주민과 공유할 계획이다.

핵심 정리
- 오혁진 작가, 3월12일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에 작품 기부
- 김포복지재단 '제13회 62일간의 나눔릴레이' 재능기부 후속 나눔
- 나눔릴레이서 슬로건 시각 이미지 오 작가가 직접 제작
- 기부 작품, 복지관 내 전시로 주민과 공유 예정
- 민간 기획사 디피퍼스트와 협력해 나눔 방식 확장
오혁진 작가가 지난 12일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에 자신의 작품을 기부했다. 복지관은 기부받은 작품을 관내에 전시해 시설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기부는 김포복지재단이 주관한 '제13회 62일간의 나눔릴레이'에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한 데 이어진 후속 나눔이다. 오 작가는 해당 행사에서 '당신의 Gate, 김포의 Gates – 세상에 온기를 여는 김포의 문'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행사 콘셉트와 주요 시각 이미지를 직접 제작한 바 있다.
복지관과 작가의 이야기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 양성헌 관장은 이번 기부를 두고 "예술과 지역 잇는 사례"라고 말했다. 민간 기획사 디피퍼스트와의 협력이 나눔 방식을 넓히는 데 보탬이 됐다고도 덧붙였다. 오혁진 작가는 "작품이 일상에 스며들길"이라는 바람을 전했다.
김포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협력해 나눔과 참여가 일상적으로 이어지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복지 혜택이 더 폭넓게 돌아가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일정
- 03.12
- 대상
-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주민
- 장소
-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
자주 묻는 질문
기부받은 작품은 어디서 볼 수 있나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 내 전시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기부는 처음 있는 일인가
제13회 62일간의 나눔릴레이 재능기부에 이은 후속 나눔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오혁진 작가, 김포복지재단 산하시설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에 작품 기부」(2026-03-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