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4년, 달라진 돌봄·의료·복지 인프라
김포시가 민선8기 4년간 돌봄·의료·복지 인프라를 확충하며 시민 일상을 바꿔놓았다.

핵심 정리
- 장애인 활동지원 10→20시간, 시비 17억원 투입
- 노인일자리 예산 140억6500만원(올해)
- 보훈회관 9월 개관, 30년 만에 신축
- 농촌왕진버스 6·9·11월 5개 지역 운행
- 산모·신생아 지원 본인부담금 90%(1월~)
김포시가 민선8기 출범 4년 동안 돌봄·의료·복지 분야 인프라를 확충했다. 24시간 운영 어린이집, 장애인 활동지원시간 확대, 반다비체육센터와 보훈회관 개관 등이 대표적이다.
돌봄과 교육 인프라
경기도 최초 아이발달지원센터가 문을 열었고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도 늘었다. 24시간 이용 가능한 '언제나 어린이집'과 밤 12시까지 운영하는 야간연장 어린이집이 생겼으며, 초등학생 긴급돌봄과 시간 단위로 맡기는 시간제보육서비스도 마련됐다. 김포 대표도서관인 모담도서관은 올해 5월 문을 열었고, 김포 최초 만화도서관도 개관했다.
어르신·장애인 지원
75세 이상 어르신은 단체급식 사업 '효드림 밥상'을 이용할 수 있고, 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140억 6500만원을 투입했다. 장애인 활동지원시간은 하루 10시간에서 20시간으로 늘었으며 매년 시비 17억원이 들어간다. 이는 경기도 내 인구수 대비 지원 순위 1위다. 경기 서부권 최초 장애인 체육시설인 반다비체육센터는 올해 4월 개관했다.
보훈·의료 체계
30년 만에 새로 지어진 보훈회관이 지난 9월 문을 열어 흩어진 보훈단체를 한곳에서 지원한다. 6.25 참전유공자 수당은 올해 월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올랐다. 소아 경증환자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 3개소가 운영 중이고 공공심야약국은 올해 2개소로 늘었다. 북부권 농촌왕진버스는 6월 월곶·통진을 시작으로 9월 대곶·양촌, 11월 하성까지 다녀갔다. 올해 1월부터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
김병수 시장은 "성과를 비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장소
- 모담도서관, 반다비체육센터, 보훈회관, 월곶, 통진, 대곶, 양촌, 하성
- 문의
- 홍보기획관 언론홍보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장애인 활동지원시간은 얼마나 늘었나?
하루 10시간에서 20시간으로 늘었다.
농촌왕진버스는 어디서 운행했나?
월곶·통진·대곶·양촌·하성에서 운행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민선8기 4년 ④ 김포가 달라졌다] 시민 일상부터 변화…살고 싶은 김포로」(2025-12-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