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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복지재단, 추석 앞두고 이웃에 6500만원 지원

김포복지재단이 추석을 앞두고 생계비와 먹거리 등 총 6500만원 상당을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09-30수정 2026-09-2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
나눔행사 단체 사진
나눔행사 단체 사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9월 24일 총 6500만원 상당 지원
  • 백미 10kg 500포·271포 지원
  • 591명에 1인당 5만원 생계비 지급
  • 보훈 어르신 백미 100포 지원
  • 한우불고기 52kg, 선물세트 150개

김포복지재단이 9월 24일 추석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생필품과 생계비 등 총 65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지원 물품과 현금은 읍면동과 관내 사회복지시설·단체를 통해 전달됐다.

생계비와 먹거리 함께 전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김포시 내 이웃 591명에게는 1인당 5만원씩 생계비가 지급됐다. 보훈 어르신에게는 백미(10kg) 100포가 별도로 지원됐다.

먹거리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 김포복지재단은 백미(10kg) 500포를 마련했고, 농협중앙회 김포시지부는 백미(10kg) 271포(약 1천만원 상당)를 보탰다. 전국한우협회 김포지사는 한우불고기 52kg을, 월드쉐어는 오뚜기 선물세트 150개를 각각 내놓았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나눔의 의미를 강조했고, 농협 김포시지부장은 지원이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일정
2025-09-24
대상
김포시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 및 보훈 어르신
장소
김포시

자주 묻는 질문

생계비는 누구에게 지급됐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김포시 내 이웃 591명에게 1인당 5만원씩 지급됐다.

보훈 어르신에게는 무엇이 지원됐나?

백미(10kg) 100포가 지원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정(情)으로 채우는 풍성한 한가위, 따뜻한 나눔의 손길’」(2025-09-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