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어르신에 공기청정기 1700대 전달...이오니스 기탁
㈜이오니스가 김포복지재단에 플러그형 공기청정기 1,700대를 기탁해 관내 어르신에게 전달된다.

핵심 정리
- 이오니스, 공기청정기 1,700대(4,522만 원) 기탁
- 김포복지재단이 관내 어르신에게 전달할 계획
- 전달식은 김포복지재단에서 열림
- 제품은 콘센트형, 음이온 약 200만 개 발생
공기청정기 제조업체 ㈜이오니스(대표 장석운, 서울 금천구)가 김포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플러그형 공기청정기 1,700대를 김포복지재단에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4,522만 원(45,220,000원) 상당이며, 김포복지재단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넘겨졌다.
기탁된 제품은 전기 콘센트에 꽂아 쓰는 소형 공기청정기로, 약 200만 개의 음이온을 발생시켜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방식이다. 호흡기 건강이 취약한 고령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장석운 이오니스 대표,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조선희 김포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장 대표는 어르신 건강에 도움 되길 바란다고 짧게 말했고, 김효진 사무처장은 필요한 어르신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선희 대표이사는 김포 어르신들에게 큰 힘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달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김포복지재단은 기탁받은 공기청정기를 관내 어르신 가구 가운데 필요도가 높은 곳부터 순차적으로 나눠줄 계획이다. 재단은 이번 기탁을 계기로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넓혀 지역 나눔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일정
- 2025-10-01
- 대상
- 김포시 관내 거주 어르신
- 장소
- 김포복지재단
자주 묻는 질문
이번에 기탁된 공기청정기는 몇 대인가
플러그형 공기청정기 1,700대, 4,522만 원 상당이다.
공기청정기는 누구에게 전달되나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르신에게 전달된다.
기탁된 제품의 특징은 무엇인가
콘센트에 꽂아 쓰는 소형 제품으로 음이온 약 200만 개를 발생시킨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 이오니스, 김포시 어르신 위해 4천만 원 상당 플러그형 공기청정기 1,700대 기탁」(2025-10-0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