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맨발걷기길 세족장, 겨울철 단수 시행
김포시가 맨발걷기길 17개소의 겨울철 관리에 나서며, 11월 중순부터 내년 3월까지 세족장 등 수도시설 단수에 들어간다.

핵심 정리
- 맨발걷기길 17개소 조성·운영 중
- 11월 중순~내년 3월 세족장 등 단수
- 2026년까지 10개소 추가 조성 계획
- 담당 공원과 공원관리1팀 031-5186-4621
김포시가 조성한 맨발걷기길 17개소가 가을 시즌 운영을 마치고 겨울철 관리 체제로 전환한다. 시는 오는 11월 중순부터 내년 3월까지 세족장과 음수전 등 수도 관련 시설의 물 공급을 끊어 동파를 예방하기로 했다.
김포시는 생활권 안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도심 공원 곳곳에 습식·건식 맨발길과 황토풀장 등을 갖춘 맨발걷기길 17개소를 조성해 운영해 왔다. 걸포중앙공원과 마송금쌀공원 등에 조성된 코스가 대표적이며, 각 코스마다 세족장과 쉼터, 안내판 같은 편의시설도 함께 갖춰져 있다. 이용객들 사이에서는 접근성과 시설 구성에 만족한다는 반응이 나왔다.
겨울철 이용 안내
단수 기간에는 세족장과 음수전 등 물을 사용하는 시설을 이용할 수 없지만, 산책로 통행 자체가 막히는 것은 아니다. 김포시는 이용객 혼선을 줄이기 위해 단수 기간 안내판을 설치하고 관련 시설 점검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포시는 2026년까지 맨발걷기길 10개소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관련 문의는 공원과 공원관리1팀(031-5186-4621)에서 받는다.
- 장소
- 걸포중앙공원, 마송금쌀공원
- 문의
- 공원과 공원관리1팀 031-5186-4621
자주 묻는 질문
세족장은 언제까지 이용할 수 없나?
11월 중순부터 내년 3월까지 단수 조치가 시행된다.
현재 맨발걷기길은 몇 곳에 조성돼 있나?
김포시 내 17개소에 조성돼 운영되고 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맨발걷기길에 시민들 “일상이 달라졌다”」(2025-11-1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