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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지적재조사 2026년 대상지 3개 지구 504필지 선정

김포시가 군하·마송2·상마지구 504필지를 2026년 지적재조사 대상지로 정하고 실시계획을 공람·공고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24수정 2026-09-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
시청사 전경
시청사 전경.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지적재조사 대상지 3개 지구 504필지 선정
  • 대상 면적 41만 7992㎡, 11월 24일 실시계획 공람·공고
  • 군하지구(월곶면)·마송2지구(통진읍)·상마지구(대곶면)
  • 2027년 12월 완료 목표
  • 담당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 031-980-2321

김포시가 월곶면 군하지구, 통진읍 마송2지구, 대곶면 상마지구 등 3개 지구 504필지, 41만 7992㎡를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지난 24일 실시계획을 공람·공고했다.

지적재조사는 실제 토지 현황과 다르게 등록된 지적공부의 내용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전국에서 진행되며, 등록 오류로 인한 경계분쟁을 줄이고 토지 관련 행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토지소유자가 해야 할 일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앞으로 열리는 주민 공람과 주민설명회에서 의견을 낼 수 있다. 이후 지구 지정 신청에 필요한 토지소유자 동의서 제출에도 협조해야 한다.

절차와 일정

동의서 접수 이후에는 지구 지정 신청, 측량, 경계설정 협의, 경계결정, 이의신청, 지적공부 작성, 조정금 산정 순으로 절차가 이어진다. 사업은 2027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한다.

시는 이번 사업이 경계분쟁 해소와 재산권 보호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사항은 김포시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031-980-2321)으로 하면 된다.

일정
2025-11-24
대상
군하지구·마송2지구·상마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신청·참여
주민 공람과 주민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제시하고, 지구 지정 신청에 필요한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031-980-2321).
장소
월곶면 군하지구, 통진읍 마송2지구, 대곶면 상마지구
문의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 031-980-2321

자주 묻는 질문

사업은 언제 끝나나

2027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한다.

토지소유자는 무엇을 해야 하나

주민 공람·설명회 참여, 동의서 제출에 협조해야 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2025-11-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