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지역 기업 13곳, 포도 수확으로 나눔 실천
김포복지재단이 고액·장기 기부 기업 13곳과 함께 포도 수확 체험을 진행했다. 수확한 포도는 대곶면의 취약계층에 전달돼 지역 내 나눔의 선순환이 이루어졌다.

핵심 정리
- 김포복지재단 설립 이후 처음 고액·장기 기부자 한자리 초청
- 9월 22일 대곶면 황금포도농원에서 개최
- 금융·건설·에너지 등 13개 기업 참여
- 수확한 포도를 대곶면 취약계층에 전달
김포복지재단은 9월 22일 대곶면의 황금포도농원에서 고액·장기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 '나눔의 결실, 김포에서 익어가다' 행사를 개최했다.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김포 지역에서 오랫동안 나눔을 실천해온 기업들을 한자리에 모은 자리였다.
행사에는 김포우리병원을 비롯해 ㈜더블윈, 삼정크린마스터㈜, 세무법인에이스, ㈜스킨팜, ㈜씨앤에스이앤지, H&H디자인그룹건축사무소, NH농협 김포시지부, 지구이앤에스㈜, ㈜진성테크, 천풍동물약품, ㈜큰그림, 한국서부발전㈜김포발전본부 등 13개 기업이 참여했다. 금융, 건설, 에너지, 농업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재단 사업 보고에서 시작해 참여 기업 소개와 네트워킹, 포도 수확 체험 순서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이 직접 수확한 포도는 대곶면의 취약계층에 전달됨으로써 지역에서 생산된 자원이 같은 지역의 필요한 주민들을 돕는 지역상생형 나눔이 구현됐다.
재단은 이 행사를 통해 기부자들의 기여를 인정하고, 기부자·재단·지역사회 간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기부자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나눔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일정
- 09.22
- 장소
- 황금포도농원, 대곶면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행사의 의미는?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오랫동안 나눔을 실천한 고액·장기 기부 기업들을 공식적으로 초청해 감사를 표하고, 지역자원이 지역 주민에게 다시 나눔으로 이어지는 지역상생 모델을 선보인 행사다.
수확한 포도는 어디에 전달되나?
대곶면의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복지재단, 고액⋅장기 기부자와 함께 ‘나눔의 결실’ 맺어」(2026-09-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