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치매가족 40명과 송년행사 열어
김포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가족과 보호자 40여 명을 초청해 한 해 활동을 나누는 송년 행사를 열었다.

핵심 정리
- 12월 9일 치매안심센터 활동보고·송년행사 개최
- 치매환자 가족·보호자 40여 명 참석
- 웃음치료 특강 진행
- 문의 보건사업과 치매관리팀 031-5186-4169
김포시치매안심센터가 지난 9일 치매환자 가족과 보호자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 해 활동을 되짚는 송년 자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2025년 치매안심센터 활동 보고 및 송년 가족행사'라는 이름으로 마련됐다. 센터는 지난 1년간 진행한 사업 내용과 성과를 참석자들에게 설명했다.
서로의 고충 나누는 자리
행사에서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과 보호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어려움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비슷한 상황을 겪는 이들끼리 교류하면서 정서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고, 가족 간 네트워크를 넓히는 기회도 마련됐다.
일상의 부담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도록 웃음치료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한 해를 돌아보며 서로를 다독이는 시간이었다고 전했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웃고 즐기면서 긴장을 풀고 마음의 여유를 찾았다는 소감도 나왔다.
센터장은 이번 자리가 어르신과 가족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을 넓히고 가족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문의는 보건사업과 치매관리팀(031-5186-4169)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2-09
- 대상
- 김포시치매안심센터 등록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
- 장소
- 김포시치매안심센터
- 문의
- 보건사업과 치매관리팀 031-5186-4169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언제 열렸나
지난 9일 열렸다.
참석 대상은 누구였나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가족과 보호자였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치매안심센터, 2025년 치매극복 활동보고 및 송년가족행사 개최」(2025-12-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