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4월 안전점검 앱 '이체크폼' 도입
김포시가 4월 20일 이전 모바일 안전점검 시스템 '이체크폼'을 도입해 현장 점검 방식을 바꾼다.

핵심 정리
- 행안부·NIA SaaS 이용지원 사업에 선정
- ㈜솔비텍 '이체크폼' 안전점검 시스템 도입
- 4월 20일 이전 시스템 개통 목표
- 초기 이용료는 국비로 지원
- 사업장 순회·시설물 점검 등에 활용
김포시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공공부문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이용 지원 사업에 선정돼, 오는 4월 20일 이전 안전보건관리 시스템 '이체크폼(e-CheckForm)'을 새로 연다. 개발사는 ㈜솔비텍이며, 초기 이용료는 국비로 지원받는다.
이체크폼은 서버를 따로 구축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이용하는 클라우드 방식(SaaS) 프로그램이다. 도입 비용과 구축 기간이 적게 들고, 업데이트와 보안 관리는 제공업체가 맡는다.
무엇이 달라지나
시스템이 열리면 각 부서와 사업장 담당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현장에서 점검 결과를 바로 입력할 수 있다. 입력된 자료는 즉시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되고, 부서별·사업장별 점검 내역이 실시간으로 모여 통계와 그래프로 나타난다. 이를 통해 위험 요인을 빨리 찾아내고 개선 조치도 더 신속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 시스템을 사업장 순회 점검,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 점검, 도급사업 안전관리 분야에 적용한다. 시 소속 근로자의 안전과 시민이 이용하는 공중이용시설·공공시설물의 안전관리를 함께 다루는 체계를 만들어,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를 동시에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이번 도입을 두고 "데이터 기반 재해예방 도전"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재난안전과 중대재해팀(031-980-2141)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20
- 문의
- 재난안전과 중대재해팀 031-980-2141
자주 묻는 질문
이체크폼은 어떤 시스템인가?
모바일로 현장 점검 결과를 입력해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이다.
언제부터 쓸 수 있나?
오는 4월 20일 이전 시스템 개통을 목표로 한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재난안전과 중대재해팀(031-980-2141)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 디지털 전환 본격화」(2026-03-0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