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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불소 토양기준 완화 성과로 행안부 장관상 수상

김포시가 현실과 맞지 않던 불소 토양오염기준을 완화해 정화비용을 줄인 사례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장려)을 받았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26수정 2026-09-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정책기획과 70상상팀
김포시가 지난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장려)을 수상했다.
김포시가 지난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장려)을 수상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김포시, 11월 25일 행안부 장관상(장려) 수상
  • 전국 106건 중 최종 17건 우수사례 선정
  • 수상 사례는 불소 토양오염기준 완화
  • 법령 개정으로 정화비용 절감 기대
  • 장소는 세종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김포시가 지난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상 장려상을 받았다.

행안부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된 규제개선 사례를 찾아 전국 지자체에 알리기 위해 이 대회를 해마다 열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접수된 사례 106건을 놓고 행안부와 지자체 합동 심사, 전문가 심사를 차례로 거쳐 17건을 최종 우수사례로 뽑았고 김포시가 그중 하나로 선정됐다.

김포시가 상을 받은 사례명은 '불합리한 불소 토양오염기준 현실화로 천문학적 정화 비용 절감'이다. 실제와 동떨어져 있던 불소 토양오염기준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 관련 법령 개정을 이끌어낸 점이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기준 완화로 민간과 공공이 벌이는 개발사업에서 토양 정화에 드는 불소 관련 비용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김포시는 내다보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수상과 관련해 "규제혁신 노력이 인정받았다"고 짧게 소감을 전했다.

일정
2025-11-25
문의
정책기획과 70상상팀 031-980-2791

자주 묻는 질문

시상식은 어디서 열렸나?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몇 건 중 몇 건이 선정됐나?

전국 106건 중 17건이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행안부 ‘2025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관상 수상」(2025-11-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