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고다니 유수지 꽃길·맨발길 확대 추진
김포시가 고다니 유수지를 꽃길로 꾸미고 맨발걷기길을 올해 10곳 추가하는 등 공원·도시숲 사업을 점검했다.

핵심 정리
- 고다니 유수지 외곽 1km에 다년생 꽃길 조성 계획
- 한강중앙공원 맨발걷기길 2025년까지 17개소 조성
- 2026년 걸포중앙공원 등 10개소 추가 조성 계획
- 김포대로~아라뱃길 1km 구간 도시숲길 조성
- 담당 문의처 공원과 공원운영팀 031-5186-4611
김병수 김포시장이 7일 구래동 고다니 유수지와 한강중앙공원 맨발걷기 길, 김포대로 도시숲 조성 예정지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고다니 유수지, 다년생 꽃길로
양촌읍과 경계를 이루는 구래동 고다니 유수지에는 외곽 1km 구간에 개나리와 금계국 등 다년생 초화류가 심어져 사계절 꽃을 볼 수 있는 길로 바뀐다. 그늘막 형태의 운동시설과 벤치 등 휴게시설도 함께 늘어난다.
맨발걷기길, 올해 10곳 추가
지난해 마사토로 조성된 한강중앙공원 '흙향기 맨발걷기 길'은 세족장과 황토볼장을 갖춰 이용객이 꾸준하다. 시는 2025년까지 맨발걷기길 17개소를 만들었고, 올해는 걸포중앙공원 등 10개소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도시숲과 야간 조명도 확충
고촌 생활권에서 아라뱃길까지 이어지는 김포대로 1km 구간에는 미세먼지를 줄이는 도시숲길이 들어선다. 대보천 도시숲에는 고보조명과 조형물조명이 설치돼 야간 방범 기능과 함께 새로운 야경을 볼 수 있게 된다.
김시장은 편안한 녹색공간 조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업 관련 문의는 공원과 공원운영팀(031-5186-4611)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고다니 유수지, 한강중앙공원, 김포대로, 대보천, 걸포중앙공원
- 문의
- 공원과 공원운영팀 031-5186-4611
자주 묻는 질문
맨발걷기길은 몇 곳에 조성돼 있나요
2025년까지 17개소가 조성됐고 올해 걸포중앙공원 등 10개소가 추가된다.
고다니 유수지는 어디에 있나요
구래동에 있으며 양촌읍과 경계를 이룬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꽃길·도시숲… 김포시, 시민의 쉼이 있는 도시로」(2026-04-0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