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구래동 문화의거리 잔디광장 정비 완료, 4월12일까지 출입제한
김포시가 구래동 문화의거리 잔디광장 1,650㎡ 전 구간을 정비했다. 잔디 활착을 위해 4월12일까지 출입이 제한된다.

핵심 정리
- 잔디광장 정비 규모 1,650㎡
- 정비 기간 2026년 3월23일~3월28일
- 2023년 미시공 구간 약 300㎡ 포함 정비
- 잔디 활착 위해 4월12일까지 출입 제한
김포시 공원도시사업본부는 구래동 문화의거리 잔디광장 1,650㎡ 구간의 정비를 마쳤다고 4월6일 밝혔다. 정비 작업은 3월23일부터 3월28일까지 진행됐으며, 노후화된 잔디보호매트를 교체하고 잔디 보식을 함께 실시했다.
미시공 구간까지 정비
이번 정비에는 2023년 광장 조성 당시 예산 부족으로 시공하지 못했던 약 300㎡ 구간도 포함됐다. 그동안 남아 있던 미시공 구간이 이번 작업으로 함께 정리되면서 광장 전 구간의 정비가 마무리됐다.
4월12일까지 출입 제한
정비를 마친 잔디는 뿌리내림을 위한 활착 기간이 필요해 4월12일까지 광장 출입이 제한된다. 이 기간 문화의거리를 찾는 시민은 잔디광장 이용에 유의해야 한다.
시는 광장 내 비보이 조형물과 화단에 계절별로 초화류를 심어 경관에 변화를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공원과 수체계관리팀(031-5186-4637)에서 받는다.
- 일정
- 03.23 ~ 04.12
- 장소
- 구래동 문화의거리, 잔디광장
- 문의
- 공원과 수체계관리팀 031-5186-4637
자주 묻는 질문
왜 4월12일까지 출입을 제한하나
정비한 잔디가 뿌리를 내리는 활착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번 정비 규모는 얼마나 되나
잔디광장 1,650㎡ 전 구간을 정비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구래동 문화의거리 잔디광장 새 단장」(2026-04-0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