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보건소, 추석 앞두고 감염병 예방수칙 당부
김포시보건소가 추석 연휴 이동·모임 증가에 따른 감염병 확산을 우려해 호흡기·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핵심 정리
- 2025년 38주차 코로나19 입원환자 428명, 작년 동기간比 2배 이상
- 입원환자 중 65세 이상 고령층 61% 차지
- 조리 음식은 섭씨 5도 이하 저온 보관 필요
- 집단 식중독 의심 신고는 031-5186-4033
김포시보건소가 추석 연휴 기간 이동과 가족 모임이 늘면서 감염병 확산 우려가 커지자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발표는 2025년 10월 2일 이뤄졌다.
호흡기 감염병 주의보
보건소에 따르면 질병관리청 통계상 2025년 38주차 코로나19 입원환자는 42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이 중 65세 이상 고령층이 61%를 차지해 고령 가족과 만나는 자리일수록 주의가 필요하다. 보건소는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을 가리고, 손을 자주 씻으며, 실내 환기를 수시로 하는 세 가지를 기본 수칙으로 제시했다.
명절 음식은 5도 이하 보관
여러 사람이 함께 식사하고 음식을 오래 두고 나눠 먹는 명절 특성상 식중독 위험도 커진다. 보건소는 조리한 음식을 섭씨 5도 이하에서 보관하고 위생적으로 조리할 것을 당부했다. 설사나 구토 증상이 있는 사람은 음식 조리를 하지 말아야 한다.
집단 증상 발생 시 신고
같은 음식을 먹은 뒤 2명 이상이 설사나 구토 등 비슷한 증상을 보이면 즉시 김포시보건소(031-5186-4033)로 신고해야 한다. 연휴 기간에도 신고 접수는 같은 번호로 가능하다.
- 대상
- 추석 연휴 귀성·귀경 및 가족모임에 참여하는 김포시민
- 신청·참여
- 음식 섭취 후 2명 이상이 설사·구토 등 비슷한 증상을 보이면 김포시보건소(031-5186-4033)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 장소
- 김포시보건소
- 문의
- 보건소 031-5186-4033
자주 묻는 질문
식중독이 의심되면 어디로 신고하나
김포시보건소 031-5186-4033으로 신고하면 된다
설사나 구토 증상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음식 조리를 하지 말아야 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안전한 추석 명절, 감염병 예방수칙 꼭 기억하세요!」(2025-10-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