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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폭염 재난 대책회의, 온열질환 대응체계 점검

김포시가 이른 폭염에 대비해 지난 10일 대책회의를 열고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6-11수정 2026-09-1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김포시가 지난 10일 폭염 재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김포시가 지난 10일 폭염 재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지난 10일 폭염 재난 대책회의 개최, 24명 참석
  • 온열질환자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 증가
  • 올해 '폭염 중대경보'·'열대야 주의보' 신설
  • 문의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2917

지난 10일 김포시가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폭염 재난 대책회의를 열고 여름철 폭염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회의에는 행정안전국장과 폭염 대응 관련 부서장·담당자, 자율방재단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했다.

온열질환자 급증, 새 경보체계 점검

이날 회의에서는 전국적으로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며 온열질환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상황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올해 새로 도입된 '폭염 중대경보'와 '열대야 주의보'에 맞춰 김포시의 대응 체계를 다시 점검했다.

시는 무더위쉼터 운영, 취약계층 안부 확인, 폭염 저감시설 운영 등 기존 대책의 추진 상황도 확인하고 부서별 역할과 협조 방안을 재확인했다.

특보 발효 시 공사장 작업 중지 권고

이석범 부시장은 폭염특보가 내려지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공사장 작업 중지를 권고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포골드라인과 버스정류소 등을 활용해 온열질환 예방 정보를 알리고,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 관리와 무더위쉼터 운영시간 연장을 추진하기로 했다. 농업인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 대책, 축사와 가축의 폭염 피해 예방 방안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이 부시장은 "현장 중심 예방·신속 대응 필요"라고 말했다. 문의는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2917)으로 하면 된다.

일정
06.10
장소
김포골드라인
문의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2917

자주 묻는 질문

회의는 언제 열렸나

2026년 6월 10일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열렸다.

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이 늘어나나

부시장이 무더위쉼터 운영시간 연장 추진을 밝혔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폭염으로부터 여름철 시민 안전 지킨다」(2026-06-1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