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무더위쉼터 158곳 운영…경기도 냉방시설 점검
경기도가 16일 김포 풍무도서관 무더위쉼터를 찾아 냉방시설과 이용환경을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확인했다.
핵심 정리
- 풍무도서관 무더위쉼터, 1층서 운영
- 이용시간 평일 9~22시, 주말 9~17시
- 김포시 무더위쉼터 총 158곳(공공20·민간138)
- 그늘막 총 419곳(고정414·스마트5)
- 작년 온열질환자 978명 중 364명 야외작업장 발생
경기도가 16일 김포시 풍무도서관에 설치된 무더위쉼터를 찾아 냉방시설 작동 상태와 이용 환경을 살펴봤다. 이날 점검에는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과 도·시 자연재난 담당 부서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풍무도서관은 지상 3층 건물로, 1층 공간을 무더위쉼터로 열어두고 있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월요일은 문을 닫는다.
점검단은 쉼터 냉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시민 이용 편의성, 폭염 취약계층 보호 방안을 확인했다. 경기도는 폭염특보가 길어질 경우를 대비해 쉼터 운영과 현장 예찰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열질환, 야외작업장에서 다수 발생
지난해 경기도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 978명 가운데 37.2%인 364명이 야외 작업장에서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폭염특보 발령 시 작업 시간대를 조정하거나 작업을 중지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김포시는 현재 3개 반, 17개 부서로 이뤄진 폭염 대응 전담반을 꾸려 운영 중이다. 시내 무더위쉼터는 공공시설 20곳과 민간시설 138곳을 합쳐 총 158곳이며, 그늘막은 고정형 414곳과 스마트형 5곳 등 419곳이 설치돼 있다.
김규식 실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확인과 보호조치를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는 경기도 자연재난과(031-8008-8444)로 하면 된다.
- 일정
- 07.16
- 대상
- 김포시 무더위쉼터 이용 시민 및 폭염 취약계층(독거노인·옥외근로자 등)
- 장소
- 풍무도서관
- 문의
- 자연재난과 031-8008-8444
자주 묻는 질문
풍무도서관 무더위쉼터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10시, 주말 오전 9시~오후 5시이며 월요일은 휴무다.
김포시 무더위쉼터는 몇 곳인가?
공공시설 20곳과 민간시설 138곳 등 총 158곳이다.
이 기사는 경기도 보도자료 「경기도, 김포 무더위쉼터 현장점검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빈틈없도록”」(2026-07-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