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그늘막 418개 운영...파손 신고 즉시 수리
김포시가 폭염 대비 그늘막 418개를 운영하며 파손 신고 시 재난안전과가 즉각 대응한다.

핵심 정리
- 그늘막 총 418개(고정형 413·스마트형 5) 운영
- 올해 그늘막 52개 수리 완료
- 재난안전과-자율방재단 실시간 소통체계 구축
- 파손 신고는 031-980-2917로 접수
- 발표일 2026년 8월 18일
김포시가 폭염에 따른 보행자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그늘막을 418개로 확대 운영한다고 2026년 8월 18일 밝혔다.
김포시는 길어진 폭염에 대응해 그늘막 확충과 관리 체계를 함께 정비했다고 설명했다. 그늘막은 고정형 413개와 스마트형 5개로 구성됐다. 파손 등 현장 민원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과와 자율방재단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체계도 마련했다. 이 체계를 통해 올해 들어 그늘막 52개를 수리했다.
파손 신고는 이렇게
그늘막이 파손된 것을 발견한 시민은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2917)으로 알리면 된다. 접수된 민원은 현장 확인을 거쳐 수리로 이어진다.
시는 그늘막 운영과 함께 주요 거점에서 얼음물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옥외와 논밭 작업장을 대상으로 예찰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실시간 현장 대응 체계를 강조했다.
- 신청·참여
- 그늘막 파손을 발견하면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2917)으로 연락하면 현장 확인 후 수리 절차가 진행된다.
- 장소
- 김포시
- 문의
-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2917
자주 묻는 질문
그늘막이 파손되면 어디로 신고하나요?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2917)에 신고하면 현장 확인 후 수리한다.
김포시 그늘막은 총 몇 개인가요?
고정형 413개, 스마트형 5개 등 총 418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시민 체감 프로젝트, 내일 더 좋아지는 김포 – 폭염 대비 그늘막]김포시, 여름철 그늘막 418곳 운영…여름에도 안전한 일상」(2026-08-1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