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본청·읍면동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 완료
김포시가 본청과 14개 읍면동을 잇는 실시간 영상회의 시스템을 갖추고 7월 23일 첫 회의를 열었다.

핵심 정리
- 7월 23일 본청-읍면동 영상회의 첫 가동
- 14개 읍·면·동장 참석
- 7월 17~18일 집중호우 피해·복구 점검
- 담당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2915
김포시가 본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지난 7월 23일 첫 가동 회의를 열었다.
이번 시스템은 극한호우 등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재난 최일선인 읍면동과 본청 간 소통을 빠르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열린 첫 회의에는 본청 재난안전 담당 간부와 14개 읍·면·동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영상 연결 상태를 점검하는 동시에 지난 7월 17~18일 집중호우로 인한 지역별 피해 현황과 복구 조치를 살폈다. 참석한 읍면동장들의 현장 건의사항도 함께 수렴했다.
무엇이 달라지나
앞으로 읍·면·동장은 이동하지 않고도 현장에서 고화질 영상으로 본청 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기상특보 등 긴급 상황이 생기면 본청과 현장 지휘관이 곧바로 영상으로 연결돼 상황 파악과 대응 지시에 걸리는 시간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석범 부시장은 재난 골든타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포시는 이 시스템을 긴급 재난대책회의에 우선 활용하고, 평상시에는 부서 간 업무 협업이나 비대면 직무 교육 등에도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 일정
- 07.23
- 장소
- 김포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문의
-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2915
자주 묻는 질문
이 시스템은 언제부터 가동됐나
2026년 7월 23일 첫 가동 회의가 열렸다.
재난 상황이 아닐 때도 쓰이나
평시에는 부서 간 업무 협업, 비대면 직무 교육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본청-읍면동 실시간 영상회의 구축…‘현장 중심 재난대응’ 강화」(2026-07-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