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을지연습 20일 오후2시 공습경보…사이렌 울리면 대피해야
김포시가 8월18일부터 21일까지 을지연습을 실시하며, 20일 오후 2시 전국 공습경보 훈련 때 시민은 대피소나 지하철역으로 이동해야 한다.

핵심 정리
- 을지연습 8월18~21일 나흘간 실시
- 9개 기관 600여 명 참여
- 20일 오후 2시 전국 공습경보 발령
- 사이렌 시 대피소·지하철역 등 지하로 대피
- 문의 재난안전과 민방위팀 031-980-2360
김포시가 8월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전시·사변 등 국가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하는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김포시를 비롯한 9개 기관에서 600여 명이 참여해 국가총력전 수행 능력을 점검한다.
훈련 기간 동안 김포시는 접경지역 주민 이동 훈련과 전국단위 민방공 대피훈련 등을 진행해 비상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절차를 점검한다.
20일 오후 2시, 공습경보 사이렌 울리면 대피해야
시민 생활과 가장 직접 관련된 훈련은 20일 오후 2시 전국 단위로 실시되는 민방공 대피훈련이다. 이 시각 전국에 공습경보가 발령되며, 사이렌이 울리면 시민은 가까운 대피소나 지하철역 등 지하 공간으로 즉시 이동해야 한다. 김포시는 접경지역이라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접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이동 훈련도 같은 기간 함께 진행한다.
이기형 시장은 접경지역인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훈련과 관련한 문의는 김포시 재난안전과 민방위팀(031-980-2360)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8.18 ~ 08.21
- 대상
- 김포시 시민 전체(접경지역 주민은 별도 이동 훈련 대상)
- 문의
- 재난안전과 민방위팀 031-980-2360
자주 묻는 질문
사이렌이 울리면 어디로 대피해야 하나요?
가까운 대피소나 지하철역 등 지하 공간으로 이동해야 한다.
을지연습은 언제 진행되나요?
2026년 8월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김포시 재난안전과 민방위팀(031-980-2360)으로 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을지연습 실시」(2026-08-1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