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을지연습 연계 안보태세 점검
김포시가 을지연습과 연계해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민·관·군·경·소방의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했다.

핵심 정리
- 8월18일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서 개최
- 2026년 을지연습 8월21일까지 진행
- 수도포병여단장 이충희 준장 신규 위촉
- 김포시·해병대2사단 을지연습 계획·상황 보고
- 문의 재난안전과 민방위팀 031-980-2363
김포시가 지난 18일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2026년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민·관·군·경·소방 합동 안보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마련됐다. 전쟁 이전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국지도발 등에 대비해 김포시 차원의 통합방위태세를 다시 살펴보려는 목적이다. 이기형 김포시장과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규 위원 위촉과 상황 보고
협의회에서는 수도포병여단장 이충희 준장이 신규 위촉직 위원으로 새로 위촉됐다. 이어 김포시의 2026년 을지연습 실시계획과 해병대 2사단의 을지연습 군사상황이 각각 보고됐다. 두 보고를 바탕으로 비상 상황에서 시민 안전을 지키고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점검했다.
이기형 시장은 위원과 유관기관에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는 재난안전과 민방위팀(031-980-2363)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8.18
- 장소
-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
- 문의
- 재난안전과 민방위팀 031-980-2363
자주 묻는 질문
통합방위협의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지난 18일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열렸다.
새로 위촉된 위원은 누구인가?
수도포병여단장 이충희 준장이 위촉직 위원으로 위촉됐다.
2026년 을지연습은 언제까지인가?
8월21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2026-08-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