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민방위 대피시설 79곳 감사...비상탈출구 관리 부실 확인
김포시가 접경지역 민방위 대피시설과 비상급수시설 79곳을 감사해 비상탈출구 적치물 방치 등 관리 부실을 확인했다.

핵심 정리
- 민방위 대피시설·비상급수시설 79개소 대상 감사
- 감사 결과 2026년 7월 28일 발표
- 올해 2월 청렴시민감사관 회의서 감사 주제 선정
- 비상탈출구 적치물 방치 등 4가지 문제 확인
- 담당 감사관 기술감사팀 031-980-2092
김포시가 접경지역에 있는 민방위 대피시설과 비상급수시설 79개소를 대상으로 벌인 유지관리 실태 감사 결과를 지난 28일 밝혔다. 감사는 지난 2월 청렴시민감사관 회의에서 주제로 정해진 뒤 감사관실 직원과 청렴시민감사관이 함께 현장을 돌며 진행했다.
감사에서는 대피시설 비상탈출구에 물건이 쌓여 통로를 막고 있는 경우, 시설·비품 관리가 미흡한 경우, 안내·유도표지판이 파손된 경우, 비상급수시설 점검·관리가 부족한 경우 등이 확인됐다.
이 가운데 비상탈출구 적치물 문제는 유사시 대피 통로 확보와 직결돼 주민 안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김포시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 확인된 문제를 순차적으로 고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감사 참여자 의견
감사에 참여한 청렴시민감사관은 접경지역 특성상 매우 중요한 시설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 안전 분야의 시정 감시를 계속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 장소
- 접경지역
- 문의
- 감사관 기술감사팀 031-980-2092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감사는 왜 실시했나?
유사시 주민 생명 보호와 전시 민방위 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했다.
감사 대상은 몇 곳인가?
접경지역 내 민방위 대피시설·비상급수시설 79개소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청렴시민감사관과 민방위시설 관리 실태 감사」(2026-07-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