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9일

김포시, 폭염중대경보 긴급대책회의…무더위쉼터 냉방 점검

김포시가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안부 확인, 무더위쉼터 점검 등 7가지 대응 지침을 내렸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8-05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이기형 김포시장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이기형 김포시장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8월 5일 폭염중대경보 발효, 긴급 대책회의 개최
  • 취약계층 상시 안부 확인 등 7가지 지침 하달
  • 온열질환 발생 시 즉시 보고 의무화
  •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관급공사 현장 즉시 작업중지
  • 담당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2917

이기형 김포시장이 5일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자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관련 부서와 읍면동에 7가지 대응 지침을 내렸다.

이번 회의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취약계층 피해를 막고 현장 중심 대응 체계를 다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7가지 지침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상시로 안부를 확인하도록 했다. 옥외와 논밭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작업을 멈추고 예찰을 강화한다. 공사장과 5일장 등 사고 우려가 큰 곳은 읍면동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위험 요소를 살핀다.

무더위쉼터는 냉방기 작동 상태를 점검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한다. 마을방송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가능한 수단을 모두 동원해 폭염 행동요령을 알린다. 온열질환이 발생하면 즉시 보고하도록 하고, 안일한 판단은 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관급공사 현장은 즉시 작업을 멈춘다.

이 시장은 철저한 대비로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회의 직후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예찰 활동과 폭염 피해 예방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문의는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2917)으로 하면 된다.

일정
08.05
대상
김포시 거주 독거노인·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 및 옥외 근로자
장소
김포시
문의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2917

자주 묻는 질문

온열질환이 발생하면 어떻게 하나

즉시 보고하도록 했으며 안일한 판단은 금지된다.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공사장은 어떻게 되나

관급공사 현장은 즉시 작업을 중지한다.

무더위쉼터 냉방은 점검되나

냉방기 작동 상태를 점검해 이용 환경을 관리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 실시」(2026-08-0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