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자율방재단, 폭염 속 옥외근로자 예찰 나서
김포시 자율방재단이 7월 25일부터 논밭 농업인과 옥외근로자를 찾아가 냉방 물품을 전달하고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핵심 정리
- 자율방재단 예찰활동 7월 25일부터 시작
- 생수·이온음료·쿨토시·부채 등 냉방물품 전달
- 담당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5486
- 강풍·호우 특보 시 그늘막 접어 안전사고 예방
김포시 자율방재단(단장 민영관)이 지난 25일부터 관내 읍면동을 돌며 폭염 예찰 활동을 시작했다. 논밭에서 일하는 농업인과 도로변·건설 현장 옥외근로자를 찾아가 생수, 이온음료, 쿨토시, 부채 등 냉방 물품을 나눠주고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예찰 현장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한낮 야외작업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상 상황에 맞춰 그늘막 관리도 병행한다. 강풍이나 호우 특보가 내려지면 시설물 파손을 막기 위해 그늘막을 접고, 폭염특보가 예상되면 다시 펼치는 방식이다.
앞으로 계획
자율방재단은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동안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찰을 계속할 방침이다. 특히 폭염 취약계층과 야외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 확인과 예방 홍보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민영관 단장은 현장 예방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에 대비해 침수취약지역 예찰, 배수로 정비, 재난 예방 캠페인, 취약계층 안전 확인 등의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문의는 김포시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5486)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7.25
- 대상
- 김포시 농업인 및 옥외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
- 장소
- 김포시
- 문의
-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5486
자주 묻는 질문
냉방 물품은 누구에게 전달되나
논밭에서 일하는 농업인과 도로변·건설 현장 옥외근로자에게 전달된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5486)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폭염 속 시민 안전 지킨다」(2026-07-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