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주소판 2,624곳 훼손…11월까지 정비
김포시가 주소정보시설 5만2,702개를 전수조사해 2,624곳의 훼손·망실을 확인하고 11월까지 정비하기로 했다.
핵심 정리
- 전체 5만2,702개 중 2,624개 정비 필요
- 조사기간 2026년 3월18일~7월1일
- 사업비 약 6,636만원 투입
- 건물번호판 훼손 2,172개로 최다
- 11월까지 재설치·정비 예정
김포시가 관내 건물번호판과 도로명판 등 주소정보시설 5만2,702개를 전수조사한 결과 2,624개가 훼손되거나 없어진 것으로 확인돼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정비하기로 했다.
조사는 지난 3월 18일부터 7월 1일까지 석 달가량 진행됐다. 시는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을 대상으로 설치 위치가 적절한지, 파손되거나 사라졌는지, 눈에 잘 띄는지를 살폈다.
점검 결과 5만76개소는 정상 상태였고 나머지 2,624개소는 손질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건물번호판이 2,172개로 가장 많았고 도로명판 231개, 사물주소판 151개, 기초번호판 70개가 뒤를 이었다.
시는 사업비 약 6,636만원을 들여 없어진 시설은 새로 세우고 낡은 시설은 손본다. 떨어질 위험이 있거나 잘 보이지 않는 표지판은 위치를 조정하거나 부속자재를 교체한다.
왜 중요한가
주소정보시설은 시민의 길찾기뿐 아니라 경찰·소방 등이 현장에 빠르게 도착하도록 돕는 역할도 한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실태를 살피고 필요한 곳을 손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하겠다"고 밝혔다.
- 장소
- 김포시
- 문의
- 토지정보과 주소정보팀 031-980-5262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시설이 정비 대상인가?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훼손·망실된 2,624개소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토지정보과 주소정보팀(031-980-52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시민안전 최우선’ 김포시, 2,624개 시설 정비 나선다」(2026-07-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