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시,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점검회의 개최

김포시가 대설·한파에 대비해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읍면동과 영상회의로 현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14수정 2026-09-1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안전기획관 재난대응팀
자연재난 대설·한파 사전대비 점검회의 모습
자연재난 대설·한파 사전대비 점검회의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1월 13일 재난안전상황실서 사전대책 회의 개최
  • 부시장 주재로 겨울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
  • 읍면동, 온나라 영상회의로 비대면 참여
  • 좁은 구간용 소형·휴대형 제설장비 현장 배치
  • 문의: 안전기획관 재난대응팀 031-980-2916

김포시가 지난 13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겨울철 자연재난(대설·한파) 사전대책 회의를 열고, 겨울철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한파와 대설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대설·한파 대응 대책 전반과 제설 취약지역 정보를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읍면동, 영상회의로 비대면 참여

읍면동은 현장에 나오지 않고 '온나라 영상회의 시스템'으로 비대면 참여해 상황 공유와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유사시 읍면동과 본청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협업 체계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좁은 구간도 제설 가능해져

시는 대형 제설장비가 들어가기 어려운 좁은 구간에서도 눈을 치울 수 있도록 소형 제설기와 휴대형 제설 장비를 현장에 배치하기로 했다.

부시장은 부서와 기관 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의는 안전기획관 재난대응팀(031-980-2916)으로 하면 된다.

일정
2025-11-13
장소
재난안전상황실
문의
안전기획관 재난대응팀 031-980-2916

자주 묻는 질문

제설 장비는 어디에 배치되나요?

대형 장비가 들어가기 어려운 좁은 구간에 소형 제설기와 휴대형 제설 장비를 배치한다.

읍면동은 회의에 어떻게 참여했나요?

온나라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비대면으로 참여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자연재난(대설·한파) 사전대비 점검회의 개최」(2025-11-1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