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한파 종합대책...온기텐트·쉼터 25곳 확충
김포시가 내년 3월15일까지 한파 종합대책을 시행해 정류소 저감시설과 한파쉼터 25곳을 운영한다.

핵심 정리
- 온기텐트 26개·온열의자 98개 설치
- 밀폐형 쉘터 15개 조성
- 한파쉼터 25개소 지정·운영
- 대책 시행 내년 3월15일까지
- 한파특보 시 방한용품 지원
김포시가 내년 3월15일까지 넉 달간 ‘겨울철 한파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한파특보가 발령되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시는 한파 상황관리체계 구축, 생활밀착형 저감시설 설치, 취약시설물 안전관리, 취약계층 보호대책 등 네 가지 축으로 대책을 마련했다.
정류소에 온기텐트·온열의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을 위해 버스정류소와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온기텐트 26개, 온열의자 98개, 밀폐형 쉘터 15개를 설치했다.
은행·편의점 등 25곳 한파쉼터로
은행과 편의점, 상가 등 일상 공간 25개소는 한파쉼터로 지정돼 운영된다. 시민 누구나 추위를 피해 잠시 머물 수 있다. 한파특보가 내려지면 추위에 노출된 시민에게 핫팩 등 방한용품도 지원할 계획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에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안전기획관 재난대응팀(031-980-2922)으로 하면 된다.
- 대상
- 김포시 한파 취약계층 및 대중교통 이용 시민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안전기획관 재난대응팀 031-980-2922
자주 묻는 질문
한파쉼터는 어디에 있나
은행, 편의점, 상가 등 25개소가 한파쉼터로 지정돼 운영된다.
한파특보가 내려지면 무엇을 지원받나
핫팩 등 방한용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한파 종합대책으로 안전한 겨울나기 나선다」(2025-11-2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