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의회동서 지진 대피훈련 실시
김포시가 4월 28일 김포시의회동에서 지진 상황을 가정한 주민 대피훈련을 실시해 대응 요령을 점검했다.

핵심 정리
- 4월 28일 김포시의회동서 지진 대피훈련 실시
- 행정안전국장 주재로 훈련 진행
- 담당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 책상 아래 대피·가방으로 머리 보호 요령 훈련
김포시가 지난 28일 김포시의회동에서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주민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실제 지진이 났을 때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훈련으로, 행정안전국장이 주재하고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이 진행을 맡았다.
훈련 시나리오는 건물 안에 있던 시민이 지진 발생을 인지한 직후 머리를 보호한 채 밖으로 빠져나가는 순서로 짜였다. 참여자들은 책상 아래로 몸을 숨기거나 가방 등으로 머리를 가리는 행동 요령을 익혔고, 이후 안내요원의 지시에 따라 순서대로 건물을 빠져나갔다.
담당 부서 설명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평소 훈련이 중요하다”고 짧게 말했다.
김포시는 앞으로 지진 외에도 재난 유형별로 맞춤형 훈련과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훈련 관련 문의는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2917)에서 받는다.
- 일정
- 04.28
- 장소
- 김포시의회동
- 문의
-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2917
자주 묻는 질문
훈련은 언제 어디서 진행됐나
4월 28일 김포시의회동에서 진행됐다.
훈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2917).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실전 같은 지진 대피훈련으로 재난 대응력 높여」(2026-04-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