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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KTL, 서울 ADEX 공동참가 UAM 협력모델 발표

김포시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함께 서울 ADEX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협력 방안을 내놓았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0-27수정 2026-09-2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미래전략과 미래정책팀
김포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Seoul ADEX)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공동 참가했다.
김포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Seoul ADEX)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공동 참가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0월20일~24일 킨텍스서 서울 ADEX 2025 개최
  • 김포시·KTL 공동참가해 UAM 협력모델 제시
  • 관내기업 4곳 우리별 등 홍보·상담 진행
  • 11월 KTL과 UAM 산업육성 전략포럼 공동개최 예정
  • 서울 ADEX엔 35개국 600여개 업체 참가

김포시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함께 10월20일부터 24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협력 모델을 선보였다.

이번 참가는 '함께 만드는 김포 도심항공교통의 미래'를 주제로 마련됐다. 김포시는 지난해 KTL과 진행한 연구용역에서 항로 안전성, 수요·운항 여건, 인프라 적합성 등을 검증했으며, 이번에는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자체·공공기관·기업이 역할을 나눠 실행 체계를 구체화하는 구상을 제시했다.

역할 분담을 보면 김포시는 행정·정책 지원을, KTL은 기술표준 마련과 시험평가를 맡는다. 관내 기업은 기술개발과 현장 경험을 담당하며, 한국공항공사·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등과 맺은 업무협약도 협업 기반으로 활용된다.

전시장에서는 지난 3월 김포시의 UAM 네트워킹 기업 모집으로 선정된 우리별, 우리항행기술, 한국타임즈항공, 에어로피스 등 4개 관내 기업의 사업 현황이 소개됐고, 기업 관계자가 직접 참관객을 상대로 홍보와 상담을 진행했다.

김포시는 전시회 기간 국토교통부, 우주항공청 등이 참여한 국제표준화기구 G3AM 총회에도 참석해 해외 기술 동향을 파악했다. 김병수 시장은 기업 동반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 일정

김포시는 오는 11월 KTL과 함께 UAM 산업육성 전략포럼을 공동 개최해 실행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올해 서울 ADEX에는 35개국 60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우주·미래항공 특별관이 별도로 운영됐다.

문의는 김포시 미래전략과 미래정책팀(031-980-5122)으로 하면 된다.

일정
2025-10-20 ~ 2025-10-24
문의
미래전략과 미래정책팀 031-980-5122

자주 묻는 질문

서울 ADEX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10월20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렸다.

어떤 관내 기업이 참가했나

우리별, 우리항행기술, 한국타임즈항공, 에어로피스 4개사다.

다음 관련 행사는 언제인가

11월 KTL과 UAM 산업육성 전략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기관-기업과 손잡고 도심항공교통 산업협력모델 제시」(2025-10-2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