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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여권민원실 4월 무인발급기 도입…2월까지 1만4859건 처리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이 올해 2월까지 여권업무 1만4859건을 처리했다. 시는 4월 중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25수정 2026-09-1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이 24일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과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김포운전면허센터를 찾아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이 24일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과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김포운전면허센터를 찾아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여권민원실 올해 2월까지 1만4859건 처리
  • 본청 민원실 혼잡도 25.8% 감소
  • 4월 중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예정
  • 반려동물센터 개소 후 2448명·2757마리 진료
  • 운전면허센터 개소 후 9만여 명 방문

김병수 김포시장이 24일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과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김포운전면허센터를 잇따라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이용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2025년 7월 1일 전국 최초로 여권업무만 전담하는 민원실로 문을 연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올해 2월까지 처리한 여권 업무는 총 1만4859건으로, 이 여파로 김포시청 본청 민원실의 혼잡도가 25.8%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4월 중 이곳에 장애인과 고령자도 이용하기 쉬운 무장애형 무인민원발급기를 새로 설치할 예정이다.

이어 방문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는 2024년 6월 문을 열어 김포시 전 시민을 대상으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개소 이후 올해 2월 말까지 누적 방문자는 2448명, 진료를 받은 반려동물은 2757마리에 이른다. 센터는 진료 외에도 수의사가 진행하는 분기별 반려동물 돌봄 특강과 전문 교정사가 1대1로 지도하는 반려견 행동교정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마지막 방문지인 김포운전면허센터는 전국 최초의 도시형 운전면허센터로 2024년 5월 개소했다. 올해 2월까지 방문객은 9만여 명으로, 시는 매년 5만 명 이상이 이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학과시험장과 접수실, 교통안전교육장 등을 둘러보며 시민 불편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지시했다.

김 시장은 이날 현장 방문에 대해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여권민원실 운영 시간은 언제인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쉰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언제 설치되나

2026년 4월 중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에 설치될 예정이다.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는 김포시민만 이용 가능한가

전국 최초로 김포시 전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체감형 정책 확대 위해 ‘광폭 현장행정’ 강행군」(2026-03-2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