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적십자, 위기가정·북한이탈주민에 송편 전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포시협의회가 지난 2일 김포시 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과 북한이탈주민에게 송편을 전달하며 명절 소외 이웃을 지원했다.

핵심 정리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포시협의회 주관
- 2025년 10월 2일 송편 나눔 행사 진행
- 김포시 내 위기가정 및 북한이탈주민 대상
-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 및 안정화 지원 사업’ 일환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포시협의회가 지난 2일 김포시 관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와 북한이탈주민에게 송편을 전달했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한 행사다.
이번 송편 나눔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 및 안정화 지원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협의회 봉사원들은 송편을 직접 포장하여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이은해 김포시협의회장은 이웃의 외로움을 덜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김포시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에서 담당한다.
- 일정
- 2025-10-02
- 대상
- 김포시 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북한이탈주민
- 장소
- 김포시
- 문의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 031-980-2267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포시협의회 ‘사랑의 송편 나눔행사’ 성료」(2025-10-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