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반상회·노인대학 찾아가 시민안전보험 안내
김포시가 지난 3월부터 반상회와 노인대학을 찾아가 시민안전보험 보장 내용과 청구 방법을 설명하는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핵심 정리
- 2026년 3월부터 반상회 이어 노인대학 방문 홍보
- 주민등록 시민은 별도 가입·비용 없이 자동 보장
- 국내 어디서든 사고 시 보장 가능
- 문의 재난안전과 재난상황팀 031-980-2912
김포시가 지난 3월부터 관내 반상회와 노인대학을 찾아가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설명하는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보험 혜택을 몰라 청구하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시민안전보험은 김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라면 별도로 가입하거나 비용을 내지 않아도 자동으로 적용된다. 사고가 국내 어디서 발생하더라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반상회 이어 노인대학까지
홍보는 읍면동 반상회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노인대학으로 대상을 넓혔다. 담당자가 보장 내용과 청구 방법을 짧게 설명한 뒤 참석자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노인대학에서 반응이 좋았다.
시는 단순히 홍보물을 나눠주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궁금한 점을 직접 설명하는 방식을 반상회와 각종 단체 모임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정보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고령층이 보험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홍보도 이어간다.
시 관계자는 제도를 알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의는 재난안전과 재난상황팀(031-980-2912)으로 하면 된다.
- 대상
- 김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전체, 특히 고령층
- 신청·참여
-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주민등록만 되어 있으면 자동으로 보장되며, 보장 내용이나 청구 방법은 재난안전과 재난상황팀(031-980-2912)에 문의하면 된다.
- 문의
- 재난안전과 재난상황팀 031-980-2912
자주 묻는 질문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김포시에 주민등록을 두면 별도 가입 절차나 비용 없이 자동으로 보장된다.
보장 지역은 김포시로 한정되나요?
아니다. 국내 어디서든 사고가 발생하면 보장받을 수 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찾아가는 시민안전보험 홍보 추진」(2026-05-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